참석자 : 이한동 국무총리, 이재달 국가보훈처장
이한동 국무총리가 경북 영천시 고경면 청정2리 소재 호국용사묘지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4만8,000기 수용 규모인 영천 묘지에는 6ㆍ25 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 용사, 10년 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지리적 여건 등으로 국립묘지보다 영천묘소를 희망하는 순직군경, 무공 수훈자 등이 안장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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