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신현확 국무총리
연근해 어선의 안전 조업 확보, 현지 조업활동에 필요한 해상보급지원, 의료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어민들의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득향상을 꾀하기 위해 수산청이 마련하였다. 이 복지모선은 연근해에서 우리 어선들에게 생산지도활동을 하면서 사고를 당한 어선이 있을 때에는 구조활동, 환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의료지원을 하며 조업연장 어선에 대해서 각종 부식과 기름, 얼음, 식량 등을 공급해서 해상기지의 역할을 함으로써 연근해 어민들의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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