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이해찬 국무총리
인물상세정보 : 이해찬 국무총리(우)
정부가 청년실업 해소책으로 해외취업을 모색키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중 예산 350억원을 투입해 4480명이 해외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정부는 광화문 중앙청사에서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일자리만들기위원회’와 ‘청년실업대책특별위원회’ 연석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일자리 창출방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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