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이해찬 국무총리, 복지부장관
인물상세정보 : 이해찬 국무총리(중앙)
이해찬 국무총리가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지원대책 민.관공동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에게 20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확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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