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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양을 가다(북양 어업)

제작연도 1976

상영시간 10분 29초

출처 북양을 가다(북양 어업)

북양을 가다(북양 어업)

우리나라 원양어업의 발전
-1960년대 중반 오대양에 진출함.
-어획물은 외화를 끌어올린 것과 같음.
-어획물은 냉동시킴.
-15년 동안 눈부신 발전
-3척이던 원양어선이 68년 28척으로 늘어나 본격적인 조업 시작
-선진어업국가와 어깨 나란히 하고 첨단조업을 하게 됨.
-국제어시장에서 기득권 확보로 우리나라 원양어업을 확고히 하는데 뜻이 있음.
-1960년대 초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근해어업에서 원양어업으로 발돋움함.
-우리나라 어업의 5대양 진출
-국력을 배양했고 그 국력을 바탕으로 세계속의 한국으로 성장
-해외 시장에 직접 수출해서 돌아올 때 많은 외화를 안고 귀국함.
원양어선의 선원들의 일과
-내 나라의 번영 위해 밤에도 일하는 선원들
-운반선이 새로운 장비와 식품을 실어다 줌.
-탱크선의 중간 급유
-고초를 겪기도 하는 선원들
-태풍예보에 안전지대를 찾아 피항하는 어선
-꿈을 키우며 두려움이 없는 선원들의 지칠 줄 모르는 전진
우리나라 조업의 범위와 미래
-1975년말 남태평양 7개 기지에서 324척 15,001명 조업
-인도양 등 8개 기지에서 833척 22,954명 조업
-대서양 11개 기지에서 322척 7,329명 조업
-총 1,489척에 45,284명
-식량 자원 부족, 과학 기술 발달로 여러 나라가 해양 자원에 관심을 쏟고 보존하려 애씀.
-불굴의 개척 정신으로 뭉쳐 국양의 황금어장에서 힘찬 조업을 계속함.

출처 : 북양을 가다(북양 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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