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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

제작연도 2017-06-23

상영시간 02분 31초

출처 KTV 뉴스 (17시)

문재인 대통령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

6.25전쟁 67주년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이 열렸습니다.
문 대통령은 "확고한 한미동맹과 압도적 국방력으로 안보 지키겠다"면서 "동시에 대화의 문도 열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 주요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참전용사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참전용사들께서 그 분명한 사실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대통령으로서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고의 성의를 가지고 보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참전명예수당과 의료, 복지, 안장시설 확충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기본적인 도리입니다.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의료복지 확대를 추진해 그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가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참전용사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처 등록되지 못한 참전용사도 끝까지 발굴하여 국가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최고의 보훈이 튼튼한 안보의 바탕이고 국민통합과 강한 국가로 가는 길임을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평화를 위한 우리와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한반도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규탄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저와 정부는 우리 국민과 조국의 안위를 지키는 일에 그 어떤 주저함도 없을 것입니다.
확고한 한미동맹과 압도적 국방력으로 안보를 지키겠습니다.
평화는 강하고 튼튼한 안보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동시에, 저와 정부는 북한 스스로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의 문도 열어두겠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대화와 협력을 통해 만드는 평화라야 온전하고 지속가능한 평화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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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TV 뉴스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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