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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제작연도 2017-06-17

상영시간 02분 01초

출처 국민소통 1번가

문재인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파독 광부를 만나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모든 참석자와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애국이 보상받는 나라를 위해 정부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국방부 의장대의 환영을 받으며 들어섭니다.
청와대 민간인 초청 행사에 군 의장대가 도열해 예우를 갖춘 건 처음 있는 일입니다.
행사장엔 스크린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모두 보훈대상 가족에 대한 감사의 의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240여 명의 참석자들과 30분 넘게 일일이 인사를 나눴습니다.
문 대통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제대로 대접받는 게 대통령으로서의 소신이자 분명한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국가유공자·보훈가족 오찬, 지난 15일)
"제대로 된 보훈이야말로 국민통합을 이루고, 강한 국가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보훈 잘하는 나라가 안보 잘하는 나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동안 보훈 행사에 초청받지 못한 파독광부와 간호사, 청계천 여성노동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국가유공자·보훈가족 오찬, 지난 15일)
"마음의 훈장만으로 그 공로에 다 보답할 수 없겠습니다만, 한 걸음씩 우리 사회의 인식을 확산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애국과 보상, 원칙이 보상인 나라를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덕남 상이군경회장은 "국민통합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데 든든한 받침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민간 인사와 청와대 오찬을 가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국가 보훈가족과 유공자가 주인이라는 의미에서 감사를 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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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소통 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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