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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립수목원 방문

제작연도 2022-04-22

상영시간 02분 19초

출처 KTV 대한뉴스

문재인 대통령 국립수목원 방문

윤세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국립수목원에서 기념식수를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다음 정부에서도 탄소중립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오늘 오후, 국립수목원)

문재인 대통령이 지구의 날을 맞아 국립수목원을 방문했습니다.
지구의 날 의미를 되새기면서 국가 식물 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높이가 3.6m에 달하는 금강송 25년생을 직접 심었습니다.
이어 전나무 숲 등 산책로를 탐방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2일) SNS를 통해 국민과 산업계, 정부가 탄소중립에 힘을 합한다면 우리가 앞장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탄소중립 정책이 다음 정부에서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날입니다.
우리나라도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와 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구의 날 52주년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제14회 기후변화주간이 운영됩니다.
주제는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로 개인부터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는 전국 각지의 건물에서 조명을 끄는 소등행사가 진행됩니다.
전국 단위 민간단체와 함께 공공기관, 전국 아파트와 기업 건물 등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홍보활동도 진행됩니다.
먼저 다음 달 6일까지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에서 학교 대항전이 열립니다.
올해는 참여 대상이 고등학생까지 확대된 가운데 기후행동 실천 인증과 실천 일기 쓰기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는 7월 29일까지는 탄소중립 실천 영상 공모전이 열립니다.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대상에게는 상금 5백만 원과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영상취재: 민경철, 구자익 / 영상편집: 오희현)
이밖에 지자체와 시민사회 등도 다양한 행사를 전국에서 진행합니다.

KTV 임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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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TV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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