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미니 열차이용
-수원과 소래를 하루 3번 운행
-열차를 타고 장터로 가는 시민들의 훈훈한 정서
-염전에서의 소금 생산 도시로 수송
-소래와 사리의 소금과 각종 수산물이 전국 시골장터로 팔려 나감.
-아직 옛 시골의 인정이 풍기는 낭만의 열차
출처 : 대한뉴스 제 1623호
영상자료 이용을 원하시면 KTV 나누리(nanuri.ktv.go.kr)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정책 보기영상자료 이용문의 한국정책방송원 아카이브팀 : nanuri@ktv.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