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을 맞은 장병들과 겨울의 여러 모습들.
-영하 18도로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
-한강에서 스케이트, 썰매를 타는 어린이들.
-강태공들의 잉어낚시(한강).
-향노봉 등 전방지구에 폭설.
-300mm의 적설량,영하 33도의 추위속에서도 경비태세 강화에 임하는 장병들.
-대한적십자사에서 위문품 전달.
출처 : 대한뉴스 제 5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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