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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공원 안에 있는 문이다. 원래는 종로구 교북동에 있던 것을 1979년 이곳으로 이전하여 복원했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32호로 지정되었다. 1896년(건양 1) 독립협회가 한국의 영구 독립을 선언하기 위하여 청나라 사신을 영접하던 영은문 자리에 전국민을 상대로 모금운동을 하여 세웠다. 창건 당시의 면적 2, 800㎡였으며, 총공사비는 당시 화폐로 3, 825원이 소요되었다. 완공일은 1897년 11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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