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오인환 공보처장관, 이경재 공보처차관
인물상세정보 : 오인환 공보처 장관(좌)
오인환 공보처장관 이경재공보처차관 그리고 김순길 국립영화제작소장 등 공보처직원들은 강남구 역삼동 소재 국립영화제작소에서 「대한뉴스」 2000호 제작기념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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