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이한동 국무총리, 사우디아라비아 sultan 제2부총리 겸 북방장관, 이희범 산업자원부 차관 외 정부 관계자, 오영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외 중동 진출 업체 관계자
중동 4개국을 순방중인 이한동 국무총리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여 sultan 사우디아라비아 제2부총리 겸 북방장관과 면담하고 총 1792억 달러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화학, 발전설비, 담수화, 통신설비 분야 등에 대한 한국기업의 참여를 희망하고, 정부의 공사이행 보증을 약속하는 등 본격적인 세일즈 외교 활동을 펼쳤다.
사진자료 이용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기획과 : allim3377@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