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이해찬 국무총리, 윤광웅 국방부 장관
인물상세정보 : 이해찬 국무총리(중앙)
이해찬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개천철 경축식 축사에서 “과거의 낡은 생각과 낡은 이념으로는 새로운 시대를 따라잡고 주도할 수 없다”며 “우리는 지난 역사를 바로잡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법과 제도, 그리고 의식을 바꿔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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