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정운찬 국무총리
정운찬 총리는 아시아 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주최로 열린 연례 만찬에 참석, “더 이상 우리 사회에서 인종과 언어, 문화와 관습의 차이로 (다문화 가족이) 고통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이용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기획과 : allim3377@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