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정병국 장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일인 27일 오전 국채보상기념공원 앞에서 열린 여자마라톤 경기에 참석한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라민디악 IAAF회장, 나왈 엘 무타와겔 IAAF 집행이사, 김범일 대구시장 등 주요내빈들과 함께 여자 마라톤 시작을 알리는 타종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자료 이용문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기획과 : allim3377@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