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김윤규 현대 남북경협사업 단장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27일 북한에 기증할 소 5백1마리를 실은 차량 63대를 인솔하여 판문점을 통해 북한 방문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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