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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민족의 증언 1

제작연도 1987

상영시간 07분 30초

출처 민족의 증언 (역사의 증언)

민족의 증언 1

영화소개
-이 영화는 1945년 광복이후 6.25동란을 겪으면서 우리측 종국기자 및 북측 기자가 찍은 기록필름과 최근 북한측이 기록 또는 선전용으로 제작한 필름, 그리고 남북고향방문단이 현지 촬영한 필름 등으로 편집한 것임.
2000년대의 문턱에서 분열과 침략으로 얼룩졌던 우리민족의 역사를 6.25를 중심으로 조명
-암흑의 일제 36년동안 독립을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 했던가
-일본의 야욕은 원자폭탄에 의해 꺾이고, 무조건 항복함으로써 우리는 감격과 환희의 해방을 맞이함.
-미조리함상 조인
-그러나 해방의 기쁨도 잠시,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위해 북에는 소련군이 진주, 남에는 미군이 진주하게 됨으로써 비극적인 분단의 역사가 시작
-1945. 9. 9 서울미군진주
-해방과 함께 이승만 박사를 비롯한 많은 애국지사들이 속속 귀국, 김구 선생의 모습
-남과 북의 분열 속에 38선을 없애라고 계속되는 데모
-우리의 독립을 돕겠다던 미.소 공동위원회는 돌연 신탁통치를 하겠다고 하여 국민들을 놀라게 함.
-이 때부터 사상적 분열 노골화
-이무렵 공산당들은 신탁통치를 반대하다가 하루아침에 지지한다고 나섰으며, 제주, 여수, 순천 등지에서는 폭동을 일으켜 양민을 학살하는 등 우리사회를 혼란의 도가니 속으로 몰고 감.
-1946. 11. 27 남조선 노동당결성, 남로당은 온갖 만행을 자행하다가 지지기반을 잃은 채 점차 쇠퇴
-3년간에 걸친 혼란이 진정된 가운데 소련의 반대로 부득이 남한만의 총선이 실시
-그 결과 이승만 박사가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됨, 5.10 선거
-한편 평양에서는 소련이 내세운 김일성이 그들의 각본대로 단독 입후보하여 정권을 위임받음.
-소련은 김일성으로 하여금 한반도의 공산화, 즉 적화통일을 위한 준비를 서둘도록 지령
-주민들을 강제 무력 동원, 북한의 노동현장
-소련은 그들의 오랜 숙원인 남진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김일성을 앞세워 수시로 현지 시찰
-무력 적화통일을 위한 지원세력 확보를 위해 중공과 상호방위조약을 체결
-이에 따라 중공권에 속해있던 한국인 부대가 평양입성
-스탈린의 소한을 받은 김일성은 모스크바에서 조.소 군사비밀협정을 체결
-이 협정에 의거, 막대한 무기를 실은 열차가 속속 북한으로 들어옴.
-소련의 적극적인 기술원조는 경무기의 생산도 가능하게 함.
-6.25 직전까지 각종 포 2400만, 탱크 240대, 비행기 210대 등을 지원받았는데, 이는 사전에 계약된 숫자였음.
-이렇게 지원받은 무기로 각종 훈련이 연일 계속됨.
우리 국군은 1950년 1월, 한.미 방위협정을 체결
-근대화된 무기로 무장하게 되었지만, 그 숫자는 보잘 것이 없었음.
-부족한 수송력을 위해 국군은 우마차를 사용하여야 했고, 10대의 훈련용 비행기로 영공을 지켜야만 했음.
-당시, 38선에 감돌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우리측은 알고 있었지만, 미국은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기에는 너무나 먼 곳에 있었음.
-할 수 없이 우리는 치안유지를 위해 죽창부대까지도 창설하기에 이름.
에치슨 라인 발표
-미국의 국무장관 에치슨은 한국은 미국의 극동방위선 밖에 있다는 에치슨 라인 발표
-소련과 김일성으로서는 쾌거가 아닐 수 없었음.
-서울거리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가운데 인민군은 전방배치를 완료하고 남침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었음.

출처 : 민족의 증언 (역사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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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증언 5

민족의 증언 4

민족의 증언 3

민족의 증언 2

민족의 증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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