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처에 수해 발생.
-각 신문사, 서울 방송 등 구호 기관을 통해 수재민들에게 식품류, 의류 등을 전달.
-표어, 동포애를 발휘하여 수재민을 구호하자.
출처 : 대한뉴스 제 3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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