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제강의 자급자족을 촉구하는 가운데 부산에 큰 제철공장이 건설.
-4월 14일, 준공식을 가짐.
-이 공장에 설치된 12톤의 전기로는 우리나라 최대의 것.
-연간 150여만 달러의 외화절약.
-동남아시아 여러 곳으로 수출, 해마다 200만 달라의 외화를 벌어들일 계획.
-공장내의 제철 생산 모습.
출처 : 대한뉴스 제 414호
영상자료 이용을 원하시면 KTV 나누리(nanuri.ktv.go.kr)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정책 보기영상자료 이용문의 한국정책방송원 아카이브팀 : nanuri@ktv.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