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공산당 기관지 평양 특파원인 이동준 기자 망명.
-판문점 휴전회담촌에서 소련 공산당 기관지 푸라우다의 평양 특파원 한국인 기자 망명.
-평북 출생, 30세의 이동준 기자.
-서울시 조선호텔에서 내외기자회견을 가짐.
-탈출동기와 비참한 최근의 북한실정을 토로.
출처 : 대한뉴스 제 1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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