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 1월 23일 동해에서 북괴에 납치된 푸에블로호 11개월 만에 귀환.
-판문점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너 귀환하는 82명의 푸에블로호 승무원들.
-북한군에 납치된지 11개월만에 자유의 땅을 밟은 승무원들.
-9대의 헬리콥터에 나눠타고 부평 미군기지에서 하룻밤 지냄.
-부평미군기지에서 하룻밤을 지냄.
-북한은 비인도적인 인질외교를 어떤 수단으로도 위장할 수 없었고 결국 세계 여론에 굴복.
-승무원들을 때리고 차는 등 북한의 양만적인 처사를 생각할 때 북한 괴뢰의 잔혹성을 다시 한 번 규탄해 마지 않음.
출처 : 대한뉴스 제 7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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