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천년의 신비를 여는 경주 제155호 고분 발굴 현장.
-경주 제155호 고분 발굴 현장.
-12M 땅속에 약 1500년전 간수되어온 순금 등 발견.
-날개 모양의 금제관식.
-금관 내부 장식품과 구슬 등 발굴.
출처 : 대한뉴스 제 941호
영상자료 이용을 원하시면 KTV 나누리(nanuri.ktv.go.kr)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정책 보기영상자료 이용문의 한국정책방송원 아카이브팀 : nanuri@ktv.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