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준공식(동대문구)
-광주, 충주, 청주 등지에 양로원과 고아원에 들려 외롭고 불우한 사람들을 위로해온 영부인 홍기 여사 참석
-하천 부지에 30평형 집, 기숙사 겸 실습실 마련
-신동욱씨는 불구의 몸으로 지체부자유 청소년들에게 시계수리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실습장 마련, 기술교육
-홍기 여사의 격려금으로 실습장 설립
-4월 16일에 착공
-실습 장면
-교육받은 300여명의 지체부자유 청소년들은 독립하여 생활(시계수리센터)
출처 : 대한뉴스 제 12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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