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대를 예방한 미 레드포드 제독과 미 국방청 출입기자들.
-전 미 합동참모본부의장 레드포드 제독, 이승만 대통령을 방문, 내한인사.
-극동지부 여행중 한국을 방문해 온 미 국방청 출입기자 일행 17명이 경무대 예방, 내외 군사문제에 대해 환담.
-전성천 공보실장의 안내.
출처 : 대한뉴스 제 243호
영상자료 이용을 원하시면 KTV 나누리(nanuri.ktv.go.kr)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정책 보기영상자료 이용문의 한국정책방송원 아카이브팀 : nanuri@ktv.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