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특사 일본에 들러 고위 외상 이께다씨 등과 회담.
-한·일 회담 조기 타결, 양국간의 경제협력 방도를 논의.
-공항 도착, 기자회견.
-일본측은 한일 회담의 조기타결의 필요성 느낌, 미국은 대한원조 방식에 변동은 있을지라도 원조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함.
출처 : 대한뉴스 제 4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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