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의 건축공사에 직접 땀흘려 작업하는 학생들.
-서울시 용산2가 작년 2월 중순 착공된 숭실 중고등학교 건축공사가 4월 말에 완공될 예정.
-건평 540평, 2층 건물로 20여개의 교실을 설치할 숭실학교.
-60여년 전, 평양에 설립되어 수많은 인재 양성하고 일제에 의해 폐교.
-8.15 이후 공산학정을 피해서 월남, 서울에서 다시 개교.
-삽으로 흙을 파는 학생, 지게로 물을 나르는 학생, 가마니로 흙을 나르는 학생, 걸레질을 하는 학생의 모습 등.
출처 : 대한뉴스 제 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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