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 자유문학상 수여
1954년반도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자유문학상 시상식. -2월 5일, 서울시 반도호텔에서 1954년 자유문학상 시상식 거행. -이선근 문교부장관, 미 공보원장 대리 등 참석. -김광섭씨의 작품 소개. -수상 장면들. -수상자인 김동명, 황순원, 안수길 씨 들에게 상금을 전달.
상세보기미 제1군단장 이임식 및 원자포 전시
1958년미 제1군단장 이임식 거행 및 원자포와 로케트 전시. -미 제1군단 비행장에서 미 제1군단장 투루도 중장의 이임식 거행. -한국에 처음 도입된 280미리 원자포와 어네스트죤 로케트를 전시. -국방부장관, 다우링 미 대사, 터키 대사, 한·미 고위 장성들 참석, UN군 각부대의장대 및 장병들. -미 제1군단장 투루도 중장은 미 제1기갑사단, 제7사단, 한국군 28사단, 터키, 타이랜드의 사열을 받음. -분열식에 이어 두 대의 차량에 의해 운반되어 지는 280미리 원자포와 어네스트존로케트의 웅장한 모습. -280미리 원자포와 어네스트 존 로케트의 전시.
상세보기월남한 김행일씨가 기자회견
1963년월남한 김행일씨가 기자회견에서 밝힌 북한의 궁핍한 경제상. -재일교포 북송으로 이북에 갔던 김행일씨가 북한을 탈출, 월남하여 기자회견을 갖음. -62년 10월 16일 함경북도 웅기를 출발 청진, 원산, 평양을 거쳐 밤길만 걸음. -11월 26일 밤, 갈대가 무성한 평강을 탈출하여 드디어 월남에 성공. -북한 생활상을 폭로, 김행일씨의 육성. -간장, 된장조차 배급제, 세수·세탁비누를 살 수 없고 갈아 입을 옷도 없다면서 북한의 궁핍한 경제상을 폭로. -정착금으로 10만원을 받음.
상세보기정 국무총리 처칠 영국 초이비 조문후 귀국
1965년정 국무총리 귀국. -처칠경 장례식에 참석차 출국했다가 귀국. -정부인사들 영접(장기영씨 등). -일본 방문시 기자회견 모습
상세보기주월 국군의 선발대 수원 공군기지 도착
1973년월남에 파병되었던 국군의 제 1 진이 도착 및 월남에서 이룬 성과들 소개. -주월 국군의 선발대 수원 공군기지 도착. -장병들에게 꽃다발 전달, 가족들과 재회. -1965년 월남 파월시 장병들 환송식 모습. -박정희 대통령, 시민들 열렬히 환호. -승선한 장병들 환호 받으면서 월남으로 향함. -월남전쟁에서 오작교, 홍길동 작전, 전투 등에서 수훈을 세움. -전쟁 모습, 탱크 진격, 곡사포 발사, 밀림에서 전투 모습. -의료봉사, 각종 공공시설의 건설, 대민봉사(학교 설립 등). -시가 퍼레이드에서 깃발을 흔들어 환영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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