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회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참가 선수단 귀국
1976년제 21회 캐나다 몬트리올 올리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거둔 경기결과와 귀국행사 유도경기 : 은메달1, 동메달2 -미들급 박영철 선수 2회전 헝가리 선수 물리치고 호주와 서독선수에게 승리로 3위 동메달 -무제한급 조재기 선수 동메달 -라이트급 장은경 선수 경기마다 연전연승으로 결승전 진출, 쿠바 선수에게 판정패 2위 은메달 -우리선수 시상식, 태극기가 계양되는 모습, 태극기를 흔들며 선수들을 응원하는 동포들 여자배구 : 동메달 -단신과 열세인 체력부족에도 불구하고 우수기술과 단결력으로 동독과 대전 역전승의 투혼발휘 -우리배구선수들이 출전할때마다 관중들 태극기를 흔들며 열렬히 응원 -화면에 쿠바와의 경기장면 -쿠바에게 3 : 2로 승리, 준결승 강호 일본을 만나 패하고 3, 4위전에서 헝가리를 3 : 1로 승리 3위 기록 -1948년 이래 올림픽 출전사상 단체종목에서 처음으로 메달 획득 - 태극기가 올라가는 것처럼 우리의 국력도 커져가는 것을 보여준 계기 -여자배구 선수들이 시상단위에 나란히 올라 메달을 목에 걸며 손을 흔드는 모습 레슬링 : 출전종목 중 가장 좋은 성적 올림. -자유형 6명이 6체급에 출전, 모두 2회전 진출 -플라이급 전해섭 선수 동메
상세보기박정희 대통령 국방대학원 졸업식 참석
1964년국방대학원 졸업식. -박정희 대통령 및 국내외 고급 장성, 내외귀빈 다수 참석. -박정희 대통령, 국방 대학원 졸업생들과 악수.
상세보기정일권 국무총리 성북전화국 신설 개통식 참석
1964년성북전화국 신설 개통식. -성북구 보문동 성북전화국 신설 개통식. -정일권 국무총리 등 시설 시찰, 전화를 직접 걸어봄. 한·일 나일론 안양공장 완공 준공식. -나일론, 필라멘트실을 생산하는 모습. -연간 70만 달러의 외화 절약을 기대.
상세보기남해화학 여수 7비료공장 준공
1977년남해화학 7비료공장 준공 (여수) -박정희 대통령 7비건설 이원혁 사장외 10여 명에게 훈장과 표창 -치사, "대규모 비료공장건설은 공업한국의 빛나는 이정표, 추곡생산과 특용작물,축산업 사료작물 재배, 그리고 초지개발에 크게 이바지 할 것,비료와 더불어 암모니아와 각종 유기산은 이지역 일대 건설하는 호남종합화학단지에 크게 도움 주며국방기간사업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단일 비료공장으로는 세계최대규모, 요소, 복합비료는 연간 100만톤 생산, 기초과학원료인 암모니아와 인산, 황산 등 유기산은 연간 50만톤 생산 -북한의 흥남비료보다 연간 생산규모 2배 -여천군 삼일항 부두에서는 비료 약 50만톤을 생산지에서 바로 수출하게됨. -
상세보기자유 찾아 월남한 북한 미그 젯트기
1960년자유를 찾아 미그기를 몰고 북한을 탈출해 귀순한 조종사. -북한 괴뢰군의 미그 15 젯트기 1대를 몰고 귀순한 정낙현씨. -동해안 대포리 비행장에 착륙. -훈련도중 남으로 탈출함. -정낙현씨, 북한은 지금 전쟁준비에만 힘쓰고 있다고 폭로. -정부에서는 정낙현씨에게 상금 1천만원과 훈장을 줄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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