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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건

1960년대

※ 선택한 월/연도의 사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0828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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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효자·열녀 등 47명의 독행자들을 표창

1954년

8월 28일, 서울특별시 효자·열녀 등 47명의 독행자들을 표창 -김태선 서울시장이 독행자들에게 표창장과 기념품을 수여 -독행자들의 미행을 찬양 -이기붕 민의원의장도 참석하여 독행자들을 치하함 -수상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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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 검사 회의

1958년

전국 정보담당 검사 회의가 열려 정보검사의 임무와 간첩 색출 업무에 대해 토의를 함. -건국이후 처음으로 전국 정보담당 검사회의가 대검찰청 회의실에서 열림. -정보검사의 임무와 사찰 활동상에 대한 박승준 검찰총장의 훈시, 간첩색출에 대한 신념을 굳게함. -정보담당 검사일행, 경무대로 이승만 대통령을 방문. -이승만 대통령, 간첩색출에 더욱 노력하라고 말함. -기념 촬영 모습. -경기도 양주군 문화관에서 치안국장 대리 홍병식, 경기도 경찰국장 최병용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첩 공로자에 대한 표창. -조순초씨 등의 민간인과 강차도씨 이하 5명의 경찰관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이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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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조를 위해 미국에서 보낸 8천톤의 양곡 인도식 거행

1953년

한국 원조를 위해 미국에서 보낸 8천톤의 양곡 인도식 거행 - 미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하여 부산항에 도착한 8천톤의 양곡 (미국의 한국에 대한 원조비로 구매) - 8월 29일 부산항에서 양곡 8천톤의 인도식 거행 - 이승만 대통령, 우드 박사, 백두진 국무총리, 브리그스 대사, 노랜드 상원의원 등 양측의 각계 인사들 참석 - 우드 박사의 진술 (미국의 원조는 계속될 것) - 백두진 국무총리의 답사 (한국에 대한 미국의 우의에 대해 감사) - 브리그스 대사의 기념사 (한.미 양국의 우의는 앞으로 더욱 두터워 질 것) - 노랜드 상원의원의 연설 (미국의 한국에 대한 원조 계획에 대해서) - 이승만 대통령의 진술 (세계평화를 위한 한.미 양국 유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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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광복선열 추도식

1957년

제 1회 광복선열 추도식거행. -중앙청 광장에서 제1회 광복선열 추도식을 거행. -애국선열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피의 항전을 계속함, 수많은 애국자들은 피살됨. -수많은 애국선열을 추모. -김병로 대법원장의 추도사. -각계인사의 분향, 유가족들의 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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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창신동 아스팔트 공장 개소식 성대히 거행

1956년

부산 전포동에 있는 흥아 타이어 회사. -8월 4일, 미국의 원조자금 48만 달러에 의해서 건설된 자동차 타이어공장의 준공식 거행. -생산작업 모습, 타이어를 생산 작업하는 기술자들. -타이어의 국내생산이 가능해져 외국 타이어를 수입하던 외화를 절약할 수 있게 됨. 경남 상공관 오랜만에 개관. -국산품 전시회 개최. 체신부가 전국 통신시설을 근대식으로 개조하기 위해 미국의 원조금으로 기술자 도입 -8500회선을 신기술로 설치하는 공사. -현재의 8000회선분도 새로운 기계장치로 교체. -통신시설 정비. 주한 미 제1군단이 한·미 재단의 원조를 얻어 경기도립 성정학원의 공사를 완료. -성정학원은 부랑아를 거두어 기술을 습득시키고 훈련 시키는 곳. -부랑아들은 당국의 따뜻한 보호 아래, 기술을 습득하게 됨. -성정학원 정경. -8월 21일, 한·미 관계자들을 초청해서 설비, 내부시설을 공개. -부랑아들 모습과 기술을 습득하는 모습. -학원을 나서는 부랑아들의 모습. 8월 29일, 서울특별시에서는 창신동 아스팔트 공장 개소식을 성대히 거행. -내외 귀빈들 다수 참석. -서울시내 도로포장에 사용할 아스팔트액을 생산할 이 공장은 OECA의 원조로 현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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