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남북 적십자회담
1985년북한측 대표 서울방문 -5월 27일 오전 남북적십자회담 위해 12년 만에 북한측 대표 서울 방문 -북한측 대표 차량이동(통일로) -북한측 대표들 대한적십자사 유창순 총재 예방 이산가족 재회 추진 위한 제 8차 남북적십자 본회담(서울 쉐라톤 호텔) -대한적십자사 이영덕 수석대표와 북한적십자사 이종률 단장 등 양측 대표들 두 차례 본회의와 실무접촉 -8월 15일 광복절 40주년 전후 이산가족 고향 방문단 예술 공연단 교환 방문 추진하기로 협의 -구체적 협의 위해 7월 15일 판문점 실무회담, 제 2차 본회의는 8월 27일 평양에서 열기로 함. 북한 대표단, 삼성전자 수원공장 시찰 -천연색 텔레비전, 녹화기 등 각종 전자제품 자동생산공정 돌아봄. 북한
상세보기돌아온 문화재
1966년일본에서 돌아온 우리문화재. -덕수궁 국립박물관. -이동원 외무부장관, 권오병 문교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측으로부터 61년만에 우리나라로 인도. -문화재 대표 이홍식씨, 국립박물관 미술과장 최순우씨의 문화재 감정 이후 인수. -김포공항에 무사히 도착. -최순우씨의 인터뷰,"문화재가 다시 찾아온 의의가 큰 만큼 다시는 이러한 전처을 밟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말함. -박정희 대통령 일본에서 돌아온 문화재 시찰. -신라, 고려시대 유물 1,324점(자기, 청자, 귀금속).
상세보기국풍 81
1981년국풍 81(전국대학생 민속 국학 큰잔치) -광화문~시청 앞~서울역 광장 : 차전놀이 시가행진 -5월 29일 여의도광장에서 개막 -`외국의 것을 분별없이 받아들이지 말고 우리의 것을 내세우면서 국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외래문화도 건전하게 수용하자`는 취지 -이광표 문화공보부 장관, 이규호 문교부장관 등 테이프컷팅 -전국 대학생 만여 명 참가 -민속제, 전통 예술제, 젊은이 가요제, 연극제 -국풍 장사 씨름대회, 팔도 굿, 남사당 놀이가 한강변에서 진행 -팔도 명산물시장 개설, 고싸움, 줄다리기, 불꽃놀이
상세보기63빌딩 준공식
1985년해발 264미터, 63층 대한생명 63빌딩 준공(준공식) -5년 3개월 공기 거쳐 완공, 동양에서 가장 높은 빌딩 -하루 상주인구 만 명, 유동인구 2만명 이상 중소도시와 맞먹는 기능
상세보기제5차 아시아 민족 반공 대회, 서울서 개최
1959년제 5차 아시아 민족 반공 대회 -단기 4892년 6월 1일부터 10일간 서울에서 개최 -5월 31일 한국을 제외한 13개국 대표단과 8개국 옵서버 도착 -1954년 6월 이승만 대통령의 제창으로 한국에서 아시아지역 반공 연맹 출범, 한국을 비롯한 자유중국, 홍콩, 마카오, 필리핀, 자유월남, 유구 등 극동 7개국 참여, 4차에 걸친 대회를 통해 반공투쟁행동 강령과 조직원칙의 채택, 아시아 반공 헌장 계도, 회원수의 확대 등 14개 회원국 8개 옵서버가 참여하는 범세계적 기구로 발전 -한국과 베트남의 국토통일, 중국본토의 수복, 티베트의 반공의거 지원 등 토의 -진명여고 삼일당에서 개회식 -이번 대회 의자인 백낙준 씨 개회사 "공산주의의 말살을 위해 전 아세아 민족이 단결해 전세계 민주우방과의 결속을 공고히 해야 한다."고 말함. -전 대회 의장 자유중국 대표 "인민공사제도는 전 중국본토인을 완전히 노예화시키는 것"이라고 비난, "중국정권의 내부는 아세아의 철의 장막을 제거할 시기가 도래해 온 것이다"라고 연맹의 새로운 과제 역설 -이승만 대통령 환영사 "아세아 반공 연맹이 10년이나 20년 전에 결성되었다면 공산주의는멸망했을 것이다. 자유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공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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