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개관
1986년국립중앙박물관 개관 -국립 중앙 박물관 외경 -전두환 대통령 `중앙박물관은 역사의 한이 서린 치욕의 건물이지만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살아있는 교육장의 공간이 되도록 하라.`고 말함. -전두환 대통령 내외 관람 -개관 첫날부터 많은 일반 시민들 관람 -개관 기념 특별 전시실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 몽유 도원도 전시
상세보기국립중앙박물관 개관
1986년국립중앙박물관 개관 -국립 중앙 박물관 외경 -전두환 대통령 `중앙박물관은 역사의 한이 서린 치욕의 건물이지만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살아있는 교육장의 공간이 되도록 하라.`고 말함. -전두환 대통령 내외 관람 -개관 첫날부터 많은 일반 시민들 관람 -개관 기념 특별 전시실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 몽유 도원도 전시
상세보기1주년을 맞이하는 고사포여단
1956년8월 22일, 인천 송도 육군 고사포 제1여단은 창설 1주년 기념식을 거행. -한미 고급 장성들이 다수 참석. -김용우 국방장관이 여단장에게 부대 표창장을 수여. -미국으로부터 작전권도 이양됨. -고사포여단은 실탄 사격 등으로 실력 과시. -한·미 고위장성들 참석, 고사포 전투 시범.
상세보기구봉광산의 광부 양창선씨 16일만에 극적으로 구조됨
1967년갱구가 무너져 지하 125m의 땅속에 갇혀 있던 양창선씨가 16일만에 극적으로 구조됨. -8월 22일 갱구가 무너져 125m 땅속에 갇힌 구봉광산의 광부 양창선씨. -현장에 구조 본부 설치, 구조 작업 실시. -허리에 끈을 메고 들어가 굴입구의 흙, 돌 등 장애물 제거하는 구조반. -구출되도록 절에서 불공 드리는 가족들. -갱도속의 전화로 본부와의 통신 교환(육성). -매몰 9일째에 미군들도 구조 작업에 투입. -갱주변의 기자들, 구조반원, 가족 인터뷰. -매몰된지 15일만에 작은 구멍을 통해 약물 투입 성공. -갱주변의 많은 주민들, 양창선씨를 수송하기 위한 헬리콥터 대기. -9월 6일 구조되어 나오는 양창선씨(16일만에 구조). -진료하는 의사들, 수척한 모습의 광부 양창선씨. -기뻐하는 부인 모습과 주민들로부터 축하 받는 모습. -축하 행진하는 마을 주민들. -서울로 옮겨지는 양창선씨. -건강진료 위해 국립의료원으로 향하는 양창선씨. -도로변의 많은 시민들 축복. -양창선씨를 진료하는 국립의료원 김박사, 김박사는 양창선씨의 건강상태가 생각보다 양호하다고 말함. -바뀐 성을 되찾아 김창선에서 양창선으로 이름 바뀜. -병실에 보내온 축하 꽃과 화분들.
상세보기국민병 소집을 개시
1950년6.25 발발 . -북한 공산군은 38도선 전역에서 일제히 무력남침을 개시 -이날 서울시민들의 대부분은 북한 공산당의 무력남침을 38선도 선에서의 단순한 무력충돌로 생각 -2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한국에 대한 군사원조를 결의 -북한은 25일 하루 동안 문산, 의정부 등 38도선 부근 주요도시를 유린, 막강한 군사력을 앞세워 남침 3일만에 수도 서울을 점령 -북한의 기습 남침 앞에서 우리 정부와 국군은 속수무책 -UN군 지상부대 부산 상륙(7. 1), UN군 지상부대의 부산 상륙을 시작으로 그 증원 부대가 속속 도착 -공산치하의 서울, 공산당은 양민 학살, 요인 납치, 인민재판, 약탈 등을 자행 -공직자와 그 가족들을 무참히 학살, 피난을 못간 종교인, 언론인, 문화예술인들을 인민재판에 회부,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킴. -학병, 학생들은 책 대신 총을 잡고 전선으로 투입 -50년 8월 22일부터 국민병 소집을 개시, 52년 9월 1일 종래의 모병제에서 징집제를 도입 -유엔군은 제공권을 완전히 장악함. -맥아더 인천 상륙작전(50. 9. 15), UN군 제10군단, 이 작전의 성공으로 마침내 전세가 역전됨. -서울 탈환(9. 28), 3.8도선 돌파(10.1), 양민들의 시체, 가족을 확인하려는 시민들. -60만 중공군의 인해전술로 국군과 유엔군 후퇴. -흥남철수(12. 24), 공산치하에서 벗어나려는 피난민들로 큰 혼잡을 이룬 흥남부두 -10만여 피난민들은 목선, 돛단배, 널판지 등 물에 뜰 수 있는 모든 걸 동원하여 흥남부두를 빠져나옴. -1.4후퇴, 유난히도 추웠던 그 해 겨울, 북한 주민들은 필사적으로 공산 치하를 빠져나옴. -서울 시민들은 꽁꽁 언 한강을 건너 또 다시 피난길에 오름. -열차를 타고 피난길에 오르는 피난민들 -전국에서 몰려온 피난민들로 북새통을 이룬 부산 -눈물의 피난살이가 다시 시작되고 포항 난민촌에서 바닷가에 천막을 치고 생계를 유지 -국제시장(군수품 노점상)의 모습, '40계단',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굳세어라 금순아' 노래 유행 -부두하역 등 피난민들은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생계유지 -피난학교, 전쟁 중에도 배움만은 포기 못하고 꺼질 줄 모르는 향학렬을 불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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