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대 발대식 전국에서 시작
1975년전국 직장, 지역별 민방위대 발대식 거행 청와대 비서실, 서울특별시 직장 민방위대 발대식 -향토의 역군, 나라의 번영, 통일의 초석이 될것을 다짐 경상북도청 직장 민방위대 발대식
상세보기육군본부 청사 낙성
1958년육군본부의 청사가 새로 마련되어 완공식을 거행함. -9월 22일 육군본부 청사 낙성식 거행. -이승만 대통령,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신축된 청사의 내부를 시찰. -총공사비 1억 5천만원의 공사비가 들어감. -건설공병단 용사들의 힘으로 세운 것임.
상세보기판문점서 남북직통전화 개통
1971년박정희 대통령은 국군 모범용사 20명 청와대로 초청 다과회를 베품. -맹호사단 박민순 대위 등 20명의 모범용사들과 악수, 주월 국군의 전공을 치하. 제8회 저축의 날 기념식이 서울에서 베풀어짐. -제주도 한림신용조합 김종민씨 등 유공자들이게 훈장 등의 표창. 문예중흥 5개년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문화공보부가 가진 세미나. -문예중흥의 기본방향을 주제로 세미나, 우리 나라 문화예술인 71명 참석. 대한적십자사의 상설 연락사무소 개소식과 직통 전화 개통식. -최두선 총재 테이프 커팅. -분단 26년만에 처음으로 남북한 직통 전화 개설는 자주적인 통일노력을 전세계에 과시한 것. 9월 29일, 남북한 가족찾기 남북적십자 2차 예비회담. -판문점에서 열림, 양측대표의 회담 모습. 재이북 부모와 조상에 대한 합동 경모대회가 남산에서 베풀어짐. -생사조차 알 수 없는 부모와 조상을 향해 추모, 분단된 조국의 통일 염원. 전국순회 불교 법회 발단식. -대한 불교 조계종 전국 신도회에서는 불교 중흥과 민족정신 개발을 위한 불교 법회단을 창설. 서울 세종로 지하도에 "헌혈의 집" 마련. -헌혈하는 시민들, 범국민적인 헌혈운동.
상세보기강변 1로 개통 (한강변 유료도로)
1967년해외에 국기 보내기 운동이 벌어져 월남으로 보내지게 됨. -세기상사 주식회사 태극기 11,735점을 마련. -홍종철 공보부장관에게 전달 월남으로 전송. 한강고속도로 준공 개통(유료도로). -정일권 총리, 김현옥 서울시장 등 테이프 커팅. -'강변1로'라고 명명. -요금 : 버스 30원, 택시 20원, 오토바이 10원. -개통된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 공보부 주최 다함께 노래 부르기 운동. -서울시립합창단 시민회관에서 음악회를 벌임. 정신여중고 개교 80주년 기념 음악발표회. -개교경축 무용발표회 가짐. -고전무용, 파전무, 부채춤. 태권도에 이어, 합기도 월남에 보급. -합기도는 최용술(68세) 8단이 연구개발한 특수 호신술. -공격자의 헛점을
상세보기극동 최초로 팬텀기 전투부대 창설
1969년박정희 대통령 내외 현충사 참배. -이후락 비서실장, 신범식 문화공보부장관 수행. 박정희 대통령 김유신 동상 제막식에 참석. -김유신 장군의 통일위업에 머리를 숙임. 여의도에서 열린 21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박정희 대통령의 치사. -군.관.민 전후방의 구별없이 한덩어리가 돼서 통일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박정희 대통령 군대사열. -육, 해, 공군, 해병대, 파월부대, 향토 예비군 부대, 여군 부대 등의 사열 장면. -정일권 총리 내외, 군사령관 참석. 서울 중심가 경축 퍼레이드. -연예인들 꽃다발 증정, 윤정희, 신성일, 이순재씨 등. -포병 및 기갑부대들의 시가행렬. -환호하는 시민들의 모습. -텡크들 시가행렬. 대구에서는 극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군 제 151부대 팬텀 전투비행부대 창설. -부대기를 전달하는 박정희 대통령. -팬텀기 도열해 있는 모습. 한강 백사장 상공에서 공군의 에어쇼. -F5A 편대 비행, 스카이 레이더기 비행, F4D 팬텀기 편대비행. -망원경으로 관전하는 박정희 대통령. -목표물 폭격. 한국 영화인협회에서 일선장병 위문. -장병들의 훈련 모습 관전. -위문품 전달하는 영화배우 신영균씨. -위문공연, 신영균, 신성일씨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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