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차 통일주체국민회의 제 11대 전두환 대통령 선출
1980년제7차 통일주체국민회의 제 11대 대통령 선출(서울 장충체육관) -1980년 8월 27일 , 개회식에 참석한 박충훈 통일주체국민회 의장 권한대행 개회사 -`국가비상대책위원회 발족과 함께 전두환상임위원장의 주도아래 과감하게 추진된 획기적인 안정화 시책의 주효로 이제 위기를 극복 정치, 경제 및 사회적 안정이 급속히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대의원 여러분 이제 한시대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며 우리는 다른 한시대를 맞아 그 속에서 숨쉬고 있다.` -`우리는 이 새시대를 맞아 우리가 지금 당하고 있는 엄청난 시련과 도전을 기어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민주복지국가 건설과 정의로운 사회구현이라는 새로운 국가목표를 반드시 이룩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
상세보기서울특별시 효자·열녀 등 47명의 독행자들을 표창
1954년8월 28일, 서울특별시 효자·열녀 등 47명의 독행자들을 표창 -김태선 서울시장이 독행자들에게 표창장과 기념품을 수여 -독행자들의 미행을 찬양 -이기붕 민의원의장도 참석하여 독행자들을 치하함 -수상자들 모습
상세보기정보담당 검사 회의
1958년전국 정보담당 검사 회의가 열려 정보검사의 임무와 간첩 색출 업무에 대해 토의를 함. -건국이후 처음으로 전국 정보담당 검사회의가 대검찰청 회의실에서 열림. -정보검사의 임무와 사찰 활동상에 대한 박승준 검찰총장의 훈시, 간첩색출에 대한 신념을 굳게함. -정보담당 검사일행, 경무대로 이승만 대통령을 방문. -이승만 대통령, 간첩색출에 더욱 노력하라고 말함. -기념 촬영 모습. -경기도 양주군 문화관에서 치안국장 대리 홍병식, 경기도 경찰국장 최병용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첩 공로자에 대한 표창. -조순초씨 등의 민간인과 강차도씨 이하 5명의 경찰관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이 수여.
상세보기한국 원조를 위해 미국에서 보낸 8천톤의 양곡 인도식 거행
1953년한국 원조를 위해 미국에서 보낸 8천톤의 양곡 인도식 거행 - 미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하여 부산항에 도착한 8천톤의 양곡 (미국의 한국에 대한 원조비로 구매) - 8월 29일 부산항에서 양곡 8천톤의 인도식 거행 - 이승만 대통령, 우드 박사, 백두진 국무총리, 브리그스 대사, 노랜드 상원의원 등 양측의 각계 인사들 참석 - 우드 박사의 진술 (미국의 원조는 계속될 것) - 백두진 국무총리의 답사 (한국에 대한 미국의 우의에 대해 감사) - 브리그스 대사의 기념사 (한.미 양국의 우의는 앞으로 더욱 두터워 질 것) - 노랜드 상원의원의 연설 (미국의 한국에 대한 원조 계획에 대해서) - 이승만 대통령의 진술 (세계평화를 위한 한.미 양국 유대강
상세보기제 1회 광복선열 추도식
1957년제 1회 광복선열 추도식거행. -중앙청 광장에서 제1회 광복선열 추도식을 거행. -애국선열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피의 항전을 계속함, 수많은 애국자들은 피살됨. -수많은 애국선열을 추모. -김병로 대법원장의 추도사. -각계인사의 분향, 유가족들의 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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