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3.1절 경축
1954년중앙청에서 거행된 35주년 3.1절 경축 기념식 행사. -함태영 부통령, 정부각료, 주한 외국인 사절, 내빈들, 시민들 다수 참석. -애국가, 국기게양,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33인 중 생존자인 이갑성 옹의 독립선언문 낭독.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사 대독. -신익희 민의원의장, 순국선열의 빛나는 업적을 찬양하는 기념사 낭독과 유엔 한의장의 경축사. -주한 외교사절단 대표로 왕동원 중국대사가 우리의 애국 애족을 찬양하고 반공 우대 강화를 호소함. -미8군 사령관 테일러씨의 3.1절 축하기념사. -함태영 부통령이 이갑성 옹과 24명 유가족에게 각각 기념품 전달. -이화여자중학교 합창단의 3.1절 노래 합창. -김태선 서울시장 선창으로 대한민국 만세
상세보기육군 본부 환도
1955년5년간 객지 생활을 하던 육군본부 환도. -6.25전란 이후 5년동안 객지 생활을 하던 육군본부가 서울 용산으로 환도하게 됨. -이에 앞서, 2월 28일에 정일권 육군참모총장, 육군본부참모 24명이 이승만 대통령을 예방, 환도인사. -정일권 참모총장은 참모들을 이승만 대통령에게 소개. 환도식 거행. -이승만 대통령 내외 용산 육군본부에 도착. -각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환도식 거행. -사열식. -육군 공병단의 엄 소장에게 표창. -이승만 대통령 훈시, 그 동안 조국수호를 위해 쓰러진 수많은 장졸들의 고귀한 희생의 댓가를 반드시 성취해야 할 것. -분열식.
상세보기중·동부 전선의 폭설피해 상황
1956년중동부전선의 폭설 피해상황과 제설복구 작업. -폭설의 피해가 특히 심한 중동부전선. -전선의 모든 시설을 뒤덮어 교통과 통신두절, 붕괴 등 불의의 참상. -불도우저가 동원되어 제설작업. -구호품을 나르는 헬리콥터. -식량과 의약품 등의 구호품이 고립된 각 지구에 전달. -도로의 제설작업 장면. -장병들의 제설작업으로 단시일에 복구 완수.
상세보기유네스코 사무총장 "에봔스" 박사 내방
1956년유네스코 본부 사무총장 "에반스" 박사 내한. -교육, 과학, 문화 등 우리 한국의 실정을 시찰하기 위해 내한. -3월 1일, 여의도 공항에 안착, 관계요인들의 영접.
상세보기경부선 초특급 열차
1963년우리나라 철도 사상 가장 빠른 특급 열차 등장. -서울과 부산간을 6시간에 달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아침 7시 40분에 출발해서 오후 1시 40분에 종착역에 도착. -도중 하차는 대전역과 대구역 뿐. -특급열차 모습, 출발 시간을 보는 기관사. -열차 출발, 열차 안에서 신문을 사 보는 승객들.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 모습, 열차 안에서 화투 치는 모습. -달리는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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