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 대통령 사임
1980년사임 특별성명 발표 -1980년 8월 16일 오전 10시 최규하 대통령은 제10대 대통령직을 사임하면서 특별성명 발표 -`우리나라에 있어서의 책임정치의 구현으로 불신풍조를 없애고 불행했던 우리 헌정사에 평화적인 정권이양의 선례를 남기며 또한 국민 모두가 심기일전하여 화합과 단결을 다짐으로써 시대적 요청에 따른 안정과 도의와 번영의 결코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역사적 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애국충정과 애국적인 견지에서 나 자신의 거취에 관한 중대한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즉 나는 오늘 대통령직에서 물러나 헌법 규정에 의거한 대통령 권한대행권자에게 정부를 이양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민주국가의 평화적인 정권이양에 있어서는 국정의 최고 책임자가 국위우선에 국가적인 견지에서 임기전에라도 스스로의 판단과 결심으로 합헌적인 절차에 따라 정부를 승계권자에게 이양하는 것도 확실히 정치발전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대통령직을 떠나면서 나는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에게 대립과 분열이 아닌 이해와 화합으로 대동단결하고 불퇴전의 의지와 용기로 부강한 민주국가를 건설하여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전통성에 입각한 평화통일의 기반을 확실히 구축해 나가도록 간곡히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최규하 대통령 정부각료들과 악수하는 모습 -최규하 대통령이 사임함에 따라 박충훈 국무총리 서리가 후임대통령이 선출될때까지 대통령권한 대행 -최대통령의 이번 사임은 새 지도세력에게 새 역사를 이끌어갈 책임을 맡기기 위한 것으로 풀이 -사임성명을 발표한 이틀후인 8월 18일 오전에 최규하 대통령 청와대를 떠나 서교동의 자택으로 이사
상세보기미국으로부터 함정 인수식 거행
1968년진해에 재취역단 설치 -1967년 한국 해군, 미국으로부터 PG형 고속 수송 구축함 3척 수입 -진해에 재취역단본부 설치 -함정이 태평양 횡단하고 있는 동안, 함 승무원 교육 및 함 경력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함. -함정이 입항할 때 쓰일 모든 장비 보급 받아야 함. -재취역 공사 기간 중에는 안전 수칙을 엄격히 지켜야 함. 미국으로부터 함정 인수 -1967년 8월 5일, 함정의 입항 소식으로 안내함이 외항까지 마중나감. -함정들, 5월 16일 미국 텍사스 주 오렌지 시를 떠나 82일간의 긴 항해를 하였음. -2천 톤 이상의 대형 함전 세 척을 2백 톤의 예인선 두 척이 끌고 옴. -PG 재취역공사를 앞두고 8월 16일 한미간 인수식 거행 -양국 대표들, 인수서에 서명 재취역공사에 대한 설명 -재취역공사란 해군에서 전시에 필요로 하던 많은 함정들을 평화시에는 경제적인 방법으로 보존했다가 유사시 다시 취역시키는 것을 일컬음. -미 해군에서는 수백 척의 함정들을 예비역에 편입시켜 함정 외부 장비의 산화 방지, 내부 역시 밀폐시켜 보존하고 있음. -재취역공사는 기거성 부여, 자립성 부여, 안전성 부여, 전투성 부여, 시운전의 다섯 단계로 진행됨. -기거성 부여 공사, 밀폐된 감탄함. -바다를 지킬 때 우리에게 국방이 있고, 나라의 번영과 발전이 약속될 것임.
상세보기엽공초씨에게 서울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
1956년8월 16일, 엽공초씨에게 서울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 -자유중국특사로서 8.15경축식과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던 중국 외무부장인 엽공초씨. -서울대학교에서 명예의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 -서울대학교 강당에서 수여식 거행, 총장으로부터 학위 수여. 8월 31일, 후레데릭 브라운 해리스 박사에게 명예 법학박사 학위 수여식 -제3대 대통령 취임 경축을 위해서 미 아이젠하워 대통령 특사로서 내한한 미 상원 전임목사 후레데릭 부라운 해리스 박사. -내외 귀빈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강당에서 거행. 8월 31일, 핼린 스트리터 해리스 여사에게 이화여대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수여. -국제친선과 한국독립을 위해 많은 공적을 쌓았기에 이에 수여 해리스 박사 부처는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다음, 국내 각지에서 한국의 재건 상황을 시찰. -9월 2일, 조정환 외무부장관 서리, 김 상공부장관 등의 환송을 받으면서 귀국.
상세보기제2공화국 초대 내각 구성
1960년국무총리에 장면씨가 인준이 되고, 각 장관들을 임명하는 등 제2공화국 초대 내각이 구성이 됨. -윤보선 대통령이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 민주당의 김도연씨 인준 부결. -민주당의 장면씨를 재지명, 장면씨에 대한 국무총리 인준이 가결 됨. -장면 국무총리 기자회견, 경제자립의 길을 찾기 위해 미국외의 국가와도 경제관계가 필요하다고 말함. -장면 국무총리, 4.19 부상학도 위문, 격려. -각 장관의 임명 확정, 제 2공화국 초대 내각 구성. -장관들 소개. -외무부에 정일형, 내무부에 홍익표, 재무부에 김영선, 법무부에 조재천, 국방부에 현석호, 문교부에 오천석, 부흥부에 주요한, 농림부에 박제환, 상공부에 이태용, 교통부에 정헌주, 체신부에 이상철씨 등에게 임명장 수여.
상세보기김 내각수반 첫 기자회견
1962년물가를 안정시켜서 국민생활을 안정 시키겠다는 김현철 내각수반의 기자회견. -8월 17일 취임후 첫 기자회견을 가진 김현철 내각수반. -당면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정부의 방침을 밝힘. -김현철 내각수반, 물가 안정책으로 식료품 가격이 인상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과 철도, 전기, 수도요금 인하를 검토해서 경제순환의 원활과 국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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