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닫기

e영상 역사관

주메뉴

오늘의 사건

19500년대

※ 선택한 월/연도의 사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0118일 사건

이전글 보기 1 / 5 다음글 보기

유람객 맞이할 관광"뻐-스" 등장

1956년

유람객 맞이할 관광버스 시동식 거행. -서울시에 날씬하고 아담한 관광버스 등장. -1월 18일, 서울 인현동 서울관광버스 주식회사에서 우리손으로 꾸며진 10여대의 관광버스 시동식 거행. -김태선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외귀빈 참석. -선보이는 관광버스, 관광버스의 내부모습. -라디오, 확성기, 난방장치 등을 완비. 서비스 걸도 등장. -이 버스는 관광객들에게 제공되어 외화 획득의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 -10여대의 버스 출발, 기뻐하는 김태선 서울시장.

상세보기

여객선 연호 침몰(사망 138명)

1963년

목포와 연호리간을 운항중이던 정기 여객선 연호 침몰. -130명이 사망하고 단 1명만 구조된 대형 사고. -생환자 서완구씨, 조난 경위 설명. -해남 등지에서 몰려온 수많은 유가족들의 오열, 처참한 광경. -구조 작업 모습. -공교롭게도 계속되는 추위와 모진 바람으로 침몰선 인양 작업마저 상당한 시일이 지체됨. -정부 당국은 침몰선의 인양과 유가족들을 보살펴 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음. -부두의 유가족들. 목포시내 공설시장에 화재 발생. -점포, 가옥 등 325여 호가 소실, 1억 2000만원의 피해. -강풍으로 정전이 되자 시장 어느 가게에서 촛불을 켜놓고 잔 것이 화근. -상가에 쌓아둔 물품들이 화재로 타버림. -화재로 인해 잿더미로 변한 시장. -복구 작업을 하는 상인들. -화재로 변한 시장 속에서 잿더미를 헤치며 물건을 찾으려는 시장 상인들 모습. -겨울철 불조심에 더욱 각별히 주의하자.

상세보기

박정희 대통령, 남북한 불가침협정 제의

1974년

대한뉴스. 총화유신의 해. 박대통령 연두기자회견. -광화문전경, 1974년 1월 18일 연두기자회견, 시정구상 발표. -중앙청 회견장 입장, 열띤 취재를 하는 기자들, 연설하는 대통령, TV를 시청하는 가족, . -국민 총화체제의 다짐, 국력배양의 알찬 추진, 국가 안보태세의 확립, 국민(서민)생활의 안정. -외교 기본정책:안보외교, 경제문화외교, 평화통일 외교. -후진국의 목축업을 하는 외국인, 외국 시장의 모습, 거리, 인도네시아, 인도, 방글라데시, 아프카니스탄의 모습. -휴전선 서부전선(지도, 애니메이션), 북한의 서해도발 행위(해군 함정), 대한민국(지도 애니메이션, 남북간 불가침협정 제안). -중동분쟁의 자료 화면, 자원쟁탈전, 경제전쟁, 국가 회담, 송유관, 개발도상국이 타격 심화. -그림(성장하려는 한국의 위기), 주유소, 서울 시내의 차량들, 기름의존도 줄이고 기름을 절약하는 방법모색, 국내 자원 최대한 이용, 연탄공장. -수력발전 강조, 댐의 모습, 원자력 발전소 건설 모습, 경제적 시련 언급. -한국경제에 대한 비교(바다를 항해하는 배에 비유, 잔잔한 파도, 거센파도, 태풍). -TV를 시청하는 가족, 물건사는 사람들, 시장의 모습, 하천 공사모습, 게시판

상세보기

동해에서 해군56경비함을 폭격한 북괴의 만행

1967년

동해에서 해군56경비함을 폭격한 북괴의 만행. -동해 거진 앞바다의 어선과 잡아온 생선 손질과 생선을 말림. -동해안에서 명태잡이중 북의 폭격,폭격으로 인해 침몰된 해군 56경비함 모습. -해군 56경비함과 북괴의 전투장면을 묘사(애니메이션),56경비함의 침몰광경모습. -박정희 대통령 내외, 해군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56경비함의 함장 김상배 중령 등 부상장병 위문. -김상배 중령의 인터뷰 , "우리 어선피해가 없음을 다행으로 안다". -판문점에서의 군사정전위원회. -UN군측 대표 북괴만행 항의, 휴전 감시위원단으로 하여금 사건 진상을 조사하도록 제의. -북한측 거부의사 표명. -북괴만행 규탄 궐기대회 . -속초, 거진 주민들 플래카드를 들고 북괴만행 규탄대회.

상세보기

서울로 침투한 무장간첩 사살 및 북한의 만행

1968년

서울로 침투한 무장간첩 사살 및 북한의 만행 -무장간첩 서울 침투 신문기사, 불탄 버스장면. -31명의 무장간첩 내려옴. -무장간첩 작전중 종로 경찰서장 최규식씨 사망. -군경수색대 대책본부 작전 논의. -간첩 사살, 시체들 모습, 생포된 무장간첩 김신조씨가 시신을 확인. -생포된 무장간첩 김신조씨 기자회견(육성) : " 북한은 무장간첩을 침투시켜 남한 사회질서 교란이 목적이고 무장간첩 2천 4백명이 훈련중이고 유술과 격술, 권투를 배웠다고 함 ". -무장간첩들의 소지품들.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국군. -북한은 동해 공해상에 있는 미해군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 납북. -UN측의 요청으로 북한 판문점 회의 -북한측은 무장간첩의 남파사건은 조작된 것이라 은폐하려 하고, 푸에블로호가 영해를 침범했다고 주장. -미 핵 항공모함 앤터프라이즈호 원산만 부근으로 출동 배치. -경기도 파주군 법원리 선봉산에 무장간첩이 제일 처음 나무꾼 4형제 와 접촉. -간첩을 신고한 나무꾼 4형제 그때 상황 설명(육성) : " 나무를 하고 있는데 간첩들이 불러 내려감,잡혔다가 도망가 신고했음", 나무꾼 4형제가 감금당한 장소 . -표어 : 간첩 신고는 112, 113으로, 날뛰는 간첩 뿌리뽑아 없애자.

상세보기
1950
1953
1954
1955
1956
1957
1958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