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닫기

e영상 역사관

주메뉴

오늘의 사건

1950년대

※ 선택한 월/연도의 사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0114일 사건

이전글 보기 1 / 5 다음글 보기

해군함정과 여객선 한일호 충돌

1967년

해군 호위구축함 DE-73충남호와 민간여객선 한일호 정면 충돌사고. -진해만 가덕도 앞 해상에서 발생. -해군의 UDT대원들의 구조작업. -한일호 선체를 끌어올리는 작업, 선체에 들어가 시체를 인양하는 작업. -인양된 한일호모습. 서울에 처음 생긴 터널도로 "사직터널" 개통. -영천과 사직동 직결하는 146m 터널. -서울에서 터널도로가 개통된것은 이번이 처음 . -테이프 끊는 김현옥 서울시장. -개통 터널 주변 모습.

상세보기

대통령 긴급조치 제 3호 선포

1974년

김성진 청와대 대변인에 의한 대통령 긴급조치 제 3호 선포. -1) 근로소득세, 사업소득세, 주민세 1년간 면제 및 대폭 경감. -2) 버스요금 인상억제로 통행세 감면. -3) 농가소득증대 위해 미곡수매 가격을 가마당 500원씩 인상. -4) 영세민의 취업보장 위해 100억원 확보, 노동집약적인 토목사업 등을 실시. -5) 중소상공업 특별 저리 금융자금 300억원 지원, 중소기업 보호육성. -6) 임금의 우선 변제제도 신설, 임금체불 부당해고는 가중처벌. -7) 재산세 면세점을 인상하고 각종 사치성 물품에 조세중과, 사치성 소비 억제. -8) 유류를 절약하기 위해 휘발유에 대한 세율인상, 가급적 자동차 운행 억제. -기자들 취재모습, 벽보 붙은 긴급조치 제 3호를 읽고 있는 시민들. 김종필 국무총리 전국 근로관리감독관회의. -근로자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는 악덕기업가는 엄하게 다스리고. -노동자편에서 이들의 권위신장과 노사관계의 조화를 위하여 노력해줄 것을 당부. 한국부인회 회원들은 대통령 긴급조치에 대한 환영의 뜻으로 물가절약 가두 캠페인. -"쓰게된 물건 사장말고 없는사람 나눠주자" 등의 피켓을 들고 캠페인.

상세보기

광화문 전화국 개국

1962년

광화문 전화국 개국. -광화문 전화국 건물 외경. -5만회선의 전화를 수용할 수 있는 복합식 최신 시설로 개국된 72국 이외 연차적으로 증설 예정. -송요찬 내각수반 테이프 커팅, 내부시설 시찰. -전화회선 배선 작업하는 모습.

상세보기

민주정의당 창당

1981년

아프리카 스와질랜드 왕국 수상, 방한 -아프리카 스와질랜드 왕국 나반둘라호레드 라미니 수상 일행, 전두환 대통령 예방 -전두환 대통령, 라미니 수상에게 수교훈장 광화대장 수여 -양국의 협력관계증진 문제 등 공동 관심사에 관해 환담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스와질랜드는 비동맹 중립국으로 우리나라와 외교관계 맺고 있음. 1.15 민주정의당 창당(서울 잠실체육관) -민주정의당 창당 및 대통령 후보 지명 대회 -'민족, 민주, 정의, 복지, 통일'의 창당이념 선언 -전두환 대통령, 초대 당 총재와 제 12대 대통령 후보로 추대 됨. -대의원 3162명의 만장일치 -후보수락 연설 "시작한 일은 마무리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책임과 의무 기피해서는 안되겠다는 현재 심정" 1.17 민주한국당 창당(서울 세종문화회관 별관) -민주한국당 창당 및 대통령 후보 지명 대회 -유치송 창당 준비위원장, 당 총재와 제 12대 대통령 후보로 추대 됨. -후보수락 연설 "민족 화합위해 거국내각, 열린내각 구성해야한다" 강조

상세보기

국전을 대한민국미술대전으로 개편

1982년

전두환 대통령, 아프리카 4개국과 캐나다 순방 선물 및 사진 전시회(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각국 원수들로부터 받은 선물 92점과 기록사진 98점 전시 제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 -과거의 국전과는 달리 민전으로 봄과 가을에 열림. 신안해저유물 공개 -문화공보부 신안해저유물발굴단은 제 8차 발굴작업에서 건져 올린 문화재 1741점과 동전 18톤, 용골 등 공개

상세보기
1950
1953
1954
1955
1956
1957
1958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