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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건

1950년대

※ 선택한 월/연도의 사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0802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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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교류 국제학술대회

1979년

동서문화 국제학술대회 : 서울 -세계 20여 개국 학자 참가 -김성진 문화공보부장관 치사 "새롭게 전개될 80년대에는 동서양이 공존하면서 조화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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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 종합 준공식

1992년

포항제철 종합 준공식 -포항제철 공사가 마무리 되었음. -광양제철소 4기 준공식을 겸해서 광양제철소에서 거행됨. -노태우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포항제철은 세계 철강 역사에 길이 빛날 금자탑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선진 산업 국가로 뛰어 오르는데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강조함. -철강 단위 생산, 세계 3위로 뛰어 오름. -세계 6위의 대형 철강 생산국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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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직자 회의

1966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 교직자 회의. -제15차 연차 총회, 서울 교육회관 대강당에서 개막. -제9차 국제보건체육오락교육 협의회의 첫모임 가짐으로서 개막. -'건강,보건 오락에 있어서의 교육 계획'이란 주제로 15개국 50명의 대표 참석.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회의. -임영신 박사 연설. -총회기간중 각국 대표들은 우리나라 각급학교를 방문. -경희대 건물 외경. -기계체조, 발레 등 관람. -제15차 세계 교직자 단체 총연합회 본회의. -서울 시민회관에서 열림. -박정희 대통령, 이효상 국회의장 등 3부요인과 각 회원군 대표 주한 외교사절 교육관계자들 참석, 임영신 대한교육연합회 회장 외 교직자 대표들 참석. -박정희 대통령의 치사."전세계 하나의 교육적 환경 되도록 공동 노력, 정부,학교,가정 삼위일체 되어 협력, 교사의 인권존중"강조. -워커힐에서의 6차례의 본회의. -신임회원 가입승인등 -교육 권위자 교육경헙과 연구 결과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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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 미 해외정보자문 위원장과 테일러 미 특사 내한

1967년

미국 존슨 대통령의 특사가 내한 박정희 대통령을 예방해 월남전에 대한 충고와 의견을 들음. -클리포드 미 해외정보자문 위원장과 테일러 특별 고문 인솔한 미 특사 내한. -도착 성명서 발표, 월남 사태에 관한 정보를 박정희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충고와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발표. -청와대로 박정희 대통령 예방, 월남 정세 전반에 걸쳐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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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참가 선수단 귀국

1976년

제 21회 캐나다 몬트리올 올리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거둔 경기결과와 귀국행사 유도경기 : 은메달1, 동메달2 -미들급 박영철 선수 2회전 헝가리 선수 물리치고 호주와 서독선수에게 승리로 3위 동메달 -무제한급 조재기 선수 동메달 -라이트급 장은경 선수 경기마다 연전연승으로 결승전 진출, 쿠바 선수에게 판정패 2위 은메달 -우리선수 시상식, 태극기가 계양되는 모습, 태극기를 흔들며 선수들을 응원하는 동포들 여자배구 : 동메달 -단신과 열세인 체력부족에도 불구하고 우수기술과 단결력으로 동독과 대전 역전승의 투혼발휘 -우리배구선수들이 출전할때마다 관중들 태극기를 흔들며 열렬히 응원 -화면에 쿠바와의 경기장면 -쿠바에게 3 : 2로 승리, 준결승 강호 일본을 만나 패하고 3, 4위전에서 헝가리를 3 : 1로 승리 3위 기록 -1948년 이래 올림픽 출전사상 단체종목에서 처음으로 메달 획득 - 태극기가 올라가는 것처럼 우리의 국력도 커져가는 것을 보여준 계기 -여자배구 선수들이 시상단위에 나란히 올라 메달을 목에 걸며 손을 흔드는 모습 레슬링 : 출전종목 중 가장 좋은 성적 올림. -자유형 6명이 6체급에 출전, 모두 2회전 진출 -플라이급 전해섭 선수 동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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