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찾아 월남한 북한 미그 젯트기
1960년자유를 찾아 미그기를 몰고 북한을 탈출해 귀순한 조종사. -북한 괴뢰군의 미그 15 젯트기 1대를 몰고 귀순한 정낙현씨. -동해안 대포리 비행장에 착륙. -훈련도중 남으로 탈출함. -정낙현씨, 북한은 지금 전쟁준비에만 힘쓰고 있다고 폭로. -정부에서는 정낙현씨에게 상금 1천만원과 훈장을 줄 것이라고 함.
상세보기북한군 하사 1명과 어부 3명 자유를 찾아 월남
1962년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군 하사 1명과 어부 3명. -자유를 찾아 월남한 4명의 청년들 기자회견. -전 북한군 하사 송창영씨, 북한 실정을 폭로함. -귀순한 어부 3명 김창송, 정달호, 한용구. -한용구씨, 자유를 찾은 소감 발표.
상세보기세종호 입항
1965년화물선 세종호 인천항 입항. -대한해운공사가 스웨덴에서 사들인 13,000톤급 화물선. -우리나라 해운 사업에 공헌 기대. -해운공사는 앞으로도 미덕호,진덕호를 연내 도입할 예정.
상세보기박정희 대통령 해군 고속 수송함 아산호, 웅포호 취역식 참석
1966년진해에서 해군 고속 수송함 아산호와 웅포호의 취역식에 참석한 박정희 대통령. -진해 군항부두에서 해군 고속 수송함 아산호와 웅포호의 취역식. -해군장병들로부터 사열을 받는 박정희 대통령, 표창장 수여. -박정희 대통령과 함명수 해군참모총장, 군수뇌들이 참석, 박종규, 조상호씨 수행. -파월 수송과 영해 경비 임무 등을 수행할 예정. -박정희 대통령은 아산호와 웅포호 시찰. -방명록에 친필로 서명하는 모습(축 취역 66.8.5 대통령 박정희). -김성은 국방부장관 수행.
상세보기미국산 소 168마리 부산항 도착.
1957년축산을 장려하기 위해 기증받은 미국산 소 168마리 부산항에 도착. -한·미 재단에서 기증한 미국산 플로리다 소 168마리가 `체시라이크스`호 편으로 부산항에 도착. -제주도 국립 목장에서 사육될 예정. -우리나라 축산에 이바지 할 것임. -태평양을 여행하던 중에 태어난 어린 송아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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